벌초하고 관리하기 힘든 소중한 조상님들의 묘지(산소)를
깔끔하고 아름답게 인조잔디로 시공하세요.

요즘들어 주의에서 묘지(산소, 묘, 봉분)관리를 하지 않은 곳을 보면 대부분
잡초는 무성하고, 봉분 흙은 무너져 내리고, 멧돼지가 봉을 헐어버려
아예 흙 무덤이 된 곳이 부지기수 입니다.
묘지(산소)를 관리하는 후손의 입장에서는 전통의가치를 지키고 싶지만,
현실은 그러하지 못하여
1년에 한 두번하는 벌초나 묘지관리도 종손이나 장손이 하는 것으로
당연시 되고있는 마당에
그 이외의 자손들은 돈 몇푼 내놓고 할 도리 다 했다는 식으로
오도가도 안하고,
막상 묘지(산소)관리를 하시는 분들의 연세가 대부분 65세이상의
고령화 노인분들이라 묘지관리가 매우 심각하다고 느끼며
그래서 대안으로 나온 방법중 하나가 인조잔디로
산소(묘,봉분)를 하는것입니다.
남들 의식하지 않고 가족회의를 거쳐 봉분과 산소(묘지)주변을
인조잔디(인공잔디, 인조잔듸)로 바꾸는 것이
최근 몇 년사이 추세로 보면 됩니다.













